꼬마들의나들이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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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야생화] 꼬마들의 나들이 #004꼬마들의 나들이 #004 시흥 관곡지에서 떨어진 연꽃잎 위에 가오나시를 올려 놓고, 사람들이 볼새라 전광석화처럼 후다닥 몇초 만에 몇 컷 촬영 후 다시 수거하며 촬영 했던 일이 있었다.2년 전, 부여 궁남지에 처음 들렀다가 거센 비가 온 다음 날이라 꽃들이 비를 맞아 쳐져있던 상태라 상상했던 모습이 아니라서 적잖이 실망 하던 차에 같이 데려간 꼬마 친구를 등판 시켰다. ⓒ2022. Yeremiah K. Helios / 설마 / 박가이버인스타그램@beantree_parkgy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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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마들의 나들이 #003꼬마들의 나들이 #003얼레지꽃을 만난 토토로 ⓒ2017. Yeremiah K. Helios / 설마 / 박가이버인스타그램@beantree_parkgy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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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마들의 나들이 #002꼬마들의 나들이 #002탐라도, 어느 한 오름에서 이 꽃을 만났을 때 정말 기뻤다.핑크색 꽃수술은 처음이었다. 이리저리 요리조리 찍고서는 또 보고 싶어서 다음 날 또 찾아갔다."뭐여?! 아... ㅅㅂ, 나쁜ㅅㄲ들..."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.손버릇 나쁜 사진가들 중에 사진을 찍고 나서 그 꽃을 꺾어버리는 이들이 종종 있다.남들이 똑같이 찍는 걸 인정할 수 없다는 뜻이다.찍고 나서 꺾지 좀 마라 쫌!! ⓒ2017. Yeremiah K. Helios / 설마 / 박가이버인스타그램@beantree_parkgyver